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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전시안내] 이성옥 개인전 < Sound of Nature > 매스갤러리 청담

[MASS GALLERY 청담] 이성옥 개인전 <Sound of Nature : 물, 바람, 빛의 노래>이번 전시는 보이지 않는 자연의 흐름과 생명의 에너지를 조형적 언어로 포착해 온 이성옥 작가의 세계관을 목격하는 특별한 여정이 될 것입니다. 작가는 언어로 형언할 수 없는 자연의 미세한 파동을 시각화하여, 물질과 사유의 경계를 허무는 독창적인 몰입형 공간을 선보입니다.공중에 부유하는 모빌 설치와 수면의 반사가 결합된 공간은 빛과 바람, 그리고 물결의 리듬을 하나의 유기적인 환경으로 구현합니다. 스테인리스 스틸의 견고한 반사 구(球)와 섬세한 날개 구조는 시선의 변화에 따라 끊임없이 변주되며, 차가운 금속의 질감과 따뜻한 색채의 대비를 통해 자연과 인간 사이의 긴밀한 관계를 환기합니다.실재와 반영이 중첩되는 이중의 공간 속에서 관람객은 일상의 번잡함을 벗어나 존재의 근원적인 울림과 마주하게 됩니다. 매스갤러리 청담이 제안하는 이번 전시를 통해, 공간을 채우는 빛과 형태의 숨결 속에서 인식의 틀을 깨는 깊은 예술적 공명의 시간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오프닝 리셉션 : 2026. 05. 06.(수) 18시, 매스갤러리 청담- 장소 :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420 청담스퀘어 G121, 매스갤러리 청담- 기간 : 5/01(금) ~ 6/22(월) - 운영시간 : 11:00 ~ 19:00 (일요일, 공휴일휴관)- 문의 : T. 02 6480 8877   KakaoTalk ID : mass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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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안내] 삼풍백화점 참사 노을공원 추모조형작품 공모

삼풍백화점 참사 노을공원 추모조형작품 공모"더 이상 외롭지 않은 이름들, 함께 기억하다"     삼풍백화점 참사를 통해 우리는 과거의 희생이 오늘의 사회를 지탱하고 있음을 기억하고자 합니다. 잊혀진 외로운 이름들을 함께 기억할 수 있는 '애도의 장'을, 재난의 교훈을 미래로 잇는 '기억의 장'을 설계하는 추모조형작품 및 추모공간 디자인을 기다립니다. 현재가 과거를 애도하고, 희생된 시민들을 기억하며, 그 기억이 도시의 일부가 될 차례입니다.     ■ 공모 주제 - 더 이상 외롭지 않은 이름들, 함께 기억하다           ■ 공모 내용- 삼풍백화점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재난의 기억과 교훈을 다음 세대에 전달하기 위한 추모조형작품 및 추모공간 디자인 공개모집   ■ 대상지- 노을공원 내 조각공원 일대 (서울특별시 마포구 하늘공원로 108-2)   ■ 참가 자격- 대한민국 국적으로 미술, 건축, 조경, 디자인 등 관련 분야에서 활동 중(예정)인 작가 및 전문가(팀)   ■ 접수 기간- 공모 기간 : 4월 20일(월) ~ 6월 7일(일) 24:00- 접수 기간 : 5월 18일(월) ~ 6월 7일(일) 24:00         ※ 접수기간 외에는 접수가 불가합니다.   ■ 제출 자료- [작품제안서] (별도 서식 없음) - [공모제출서류 서식 4종] ※ 서울시 누리집을 통해 양식 내려받은 후 작성 및 제출: https://news.seoul.go.kr/safe/archives/517985?listPage=1   ■ 접수 방법- 공모 운영사무국 전자우편 제출: memorial.sampoong@gmail.com   ■ 상금- 700만 원   ■ 작품 제작 및 설치비- 2억 원   ■ 공모 관련 문의- 수행업체: ㈜어반콜라보- 연락처 : 02-6952-4907- 이메일 : memorial.sampoong@gmail.com   ■ 주최 및 주관서울특별시 재난안전정책과     ※ 공모 세부 내용은 [공모지침서]를 확인 바랍니다.https://news.seoul.go.kr/safe/archives/517985?list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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